작가
떡칼
애초부터 나에게 주어진 행복따윈 없었다! 평범한 사람들처럼 살고 싶은 소박한 나의 꿈까지도 내 인생에서만큼은 허락되지 않았다! 움켜쥔 한자루의 칼이 유일한 나의 가족이며 끝까지 나를 지켜줄 유일한 친구인것이다. 신이 있어 나를 저주하는 것이라면 신조차 용서하지 않으리라! 내앞을 가로막는 그 누구도 용서치 않으리라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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